
스트레이 키즈, 산불 피해 복구에 8억 원 기부
최근 울산, 경북, 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수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K-POP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피해 복구를 위해 총 8억 원을 기부하여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각각 4억 원씩 기부했습니다. 이 성금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지원, 소방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스트레이 키즈의 기부 소감과 선행 의지
스트레이 키즈는 소속사를 통해 "한순간에 일상을 잃어버린 피해 주민분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스트레이 키즈의 이번 기부 소식은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선행,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산불 피해 복구 기부 외에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해외 아동 후원: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
- 국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부
- 지진 피해 지원: 시리아·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구호 기부
스트레이 키즈의 꾸준한 기부 활동은 팬덤 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팬들 역시 이러한 선행을 본받아 기부와 나눔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다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시작으로 라틴 아메리카, 일본, 북미, 유럽 등 22개 지역에서 총 34회의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으로 하나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선행으로도 큰 감동을 전하는 스트레이 키즈의 행보가 많은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